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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NS가 싫다.

잡담 2011.08.10 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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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무슨소리냐구요?

세간의 화제가 되고 있는 소셜 네트워크가 저는 "굉장히" 싫습니다.

자 이유를 열거해보죠.


- 기업은 공짜가 없다.

 자 여러분들이 페이스북에 가입한다고 해봅시다. 페이스 북에서 어떤일을 하나요?

 친구들을 만들고 인맥을 쌓고 각종 의견에 공감을 하겠지요?

 그런대 이과정에서 광고도 몇가지 없는대 페이스북은 어떻게 이익을 얻을까요?

 네 바로 SNS 자체를 이용한 타 업체들의 영업에 의한 "수수료" 입니다.

 그래서 페이스북의 경우는 트워터와 더불어 "기업가치평가"가 "과장" 혹은 "과열" 되어있다고도 표현됩니다.

 그리고 이런 업체들이 영업을 하는대에 있어서 필요한 정보를 페이스북에서 "돈주고" 구매하지요 

 즉슨 여러분이 페이스북에 가입할때 기록한 모든 "신상정보"가 "수집의 대상"이 된다는겁니다.


 그리고 페이스북과는 다른 방향으로 유명한 SNS인 트위터를 봅시다.

 페이스북은 자신의 담벼락(블로그 같은곳) 에 쓴 글을 "보이는 범위에 제약을 가할  수 " 있습니다.

 반면에 트위터는? 네. "그냥 구글링만 긁어도 다 보입니다. 얼레리 꼴레리" 죠.

 이런 상황에서 자기 자신의 사생활중에서 "치명적" 인 부분이 공개가 된다면?

 뭐 별거 없습니다 인생 한방에 "훅" 가는거죠.

 그리고 트위터 역시 이런 트윗들에 대한 "분석 자료"를 각 기업 "마케팅"부서에

 "접근권한"을 돈받고 팔지요.


 자 그리고 무료 메시징 서비스인 카카오톡을 봅시다.

 여러분들이 카카오톡을 사용하면 여러분들의 스마트폰에 저장된

 "주소록" 목록이 그냥 따끈따끈하게 카카오톡 서버에 "갱신" 됩니다.

 이게 뭔소리냐구요? 카카오톡은 앉아서 굴러들어오는 "광고 대상리스트"를 입수한다는겁니다.

 괸히 공짜로 이런 서비스를 하는게 아니에요.



- 결론

어찌 되었건간에 개인 사생활에 대해서 우리는 "너무나 쉽게 자기 정보를 노출"하고 있단겁니다.

제발 좀 자신의 정보를 쉽게 쉽게 노출하는 행위는 자제합시다.


 PS. 네이트는 좀 반성을 많이 해야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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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미리나 이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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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slackslack.egloos.com BlogIcon 슬랙 2012.01.10 21: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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